2009년 1월 23일 금요일
2008년 8월 14일 목요일
말 실수 모음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ㅡ.ㅡ;;
4.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본명-박정훈)
5.
" 치킨집이죠...? "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
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6.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접니다"
7.
동사무소에서 민증 재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 파세요~"
뭘팔어;
8.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이 병신아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9.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0.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엄마가 전화받았는데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11.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
"오,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엄마~ 타이트아니에요?
12.
초등학교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참 맛있었다..
한참 피구를 하는 중...
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
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고.....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13.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 있던 나랑 친구 쓰러지고ㅋㅋㅋ)
14.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ㅋㅋ
15.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16.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17.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아~보고 싶다~명탐정 코난ㅋㅋ
18.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19.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20.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네 설탕입니다~"
21.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22.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 던킨돈까스 어딨지?"
23.
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아들 있어요?"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ㅡ.ㅡ;;
4.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본명-박정훈)
5.
" 치킨집이죠...? "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
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6.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접니다"
7.
동사무소에서 민증 재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 파세요~"
뭘팔어;
8.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이 병신아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9.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0.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엄마가 전화받았는데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11.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
"오,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엄마~ 타이트아니에요?
12.
초등학교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참 맛있었다..
한참 피구를 하는 중...
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
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고.....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13.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 있던 나랑 친구 쓰러지고ㅋㅋㅋ)
14.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ㅋㅋ
15.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16.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17.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아~보고 싶다~명탐정 코난ㅋㅋ
18.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19.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20.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네 설탕입니다~"
21.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22.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 던킨돈까스 어딨지?"
23.
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아들 있어요?"
2008년 8월 4일 월요일
2008년 8월 3일 일요일
착각
--------------------------------------------------------------------------------
1. 노무현의 착각
대학생들은 다 자기 지지하는 줄 안다
2. 방송사들의 착각
핑클 나오면 시청률 올라가는 줄 안다
3. 인터넷 광고회사의 착각
광고창을 계속 뜨게 만들면 언젠가는 접속해주는 줄 안다
4. 연애 안 해본 남자의 착각
상대방이 원하는건 모든지 해줄 수 있을 줄 안다
5. 남자의 착각
여자가 자기를 쳐다보면 자기한테 호감있는 줄 안다
6. 남자들의 착각 2
솔직히 나정도면 괜찮은 남자인줄 안다
여자들이 싫다고 하면 다 튕기는 건줄 안다
7. 남자들의 착각 3
못 생긴 여자면 꼬시기 쉬운 줄 안다
8. 남자들의 착각 4
임자없는 여자는 다 자기 여자가 될 수 있을 줄 안다
9. 여자의 착각
남자가 자기한테 먼저 말걸면 관심있는 줄 안다
10. 여자들의 착각 2
남자가 어떤 여자랑 같은 방향으로 가게되면 관심있어서 따라오는 줄 안다
11. 실연을 겪은 사람들의 착각
자기 케이스가 세상에서 젤 비참한 줄 안다 자기가 굉장히 상처를 많이 받아서 불쌍한 줄 안다
12. 실연을 겪은 사람들의 착각 2
영화에서나 벌어질만한 일이 자기한테 벌어진 줄 안다
13. 모든 아기들의 착각
울면 다 되는 줄 안다
14. 엄마들의 착각
자기 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공부를 못하는줄 안다
15. 초등학생들의 착각
자기가 서울대 갈 수 있을 줄 안다 못가면 연고대 가는 줄 안다
16. 중고딩의 착각
지네 쳐다보다가 다른데 쳐다보면 쫄아서 눈깐 줄 안다
17. 수학여행 갈때 중고딩들의 착각
버스 맨 뒤에 앉으면 자기가 잘 나가는줄 안다
18. 고등학생들의 착각
앞사람 등 뒤에 누워서 선생님 안 보이면 선생님도 자기가 안 보이는 줄 안다
19. 인문계 고등학생들의 착각
모든 실업계 고등학생들이 자기보다 공부 못하는 줄 안다
20. 고3들의 착각
대학때는 공부 안 하는줄 안다
21.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착각
대학 가면 잘 나갈 줄 안다
22. 중고딩의 착각 쓰고 있는 사람들의 착각
자기가 중고딩 때는 안 그랬는줄 안다
23. 재수생의 착각
이번 수능은 잘 볼줄 안다
24. 대딩들의 착각
자기가 철든 줄 안다
25. 대학생들의 착각 2
맘만 먹으면 A+ 받을 수 있을 줄 안다
26. 대학생들의 착각 3
자기가 딴 학교 갔으면 잘 나갈 줄 안다 자기가 맘만 먹으면 더 좋은데 갈 수 있었는 줄 안다
27. 대학생들의 착각 4
자기가 고등학교 때 잘 나갔는줄 안다
28. 공대 다니는 여자들의 착각
자기가 cc 됐다가 깨고 그리고 또 cc 만들고 그러는게 자기가 잘나서 그런건줄 안다
29. 방학 휴학 중인 학생들의 착각
자기가 감히 백수인줄 안다 -_- 진짜 백수는 화난다는데 -_-
30. 폐인들의 착각
폐인이 자랑인줄 안다
31. 폐인들의 착각 2
하루 날 새면 그 담날 일찍 잘 수 있을 줄 안다
32. 폐인동생들의 착각
밥먹을 때는 컴터 내줄줄 안다
33. 담배피는 사람들의 착각
맘만 먹으면 끊을 수 있을 줄 안다
34. 수많은 사람들의 착각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걸 남은 생각 못할 줄 안다
35.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의 착각
자기는 아닌줄 안다 --;;
1. 노무현의 착각
대학생들은 다 자기 지지하는 줄 안다
2. 방송사들의 착각
핑클 나오면 시청률 올라가는 줄 안다
3. 인터넷 광고회사의 착각
광고창을 계속 뜨게 만들면 언젠가는 접속해주는 줄 안다
4. 연애 안 해본 남자의 착각
상대방이 원하는건 모든지 해줄 수 있을 줄 안다
5. 남자의 착각
여자가 자기를 쳐다보면 자기한테 호감있는 줄 안다
6. 남자들의 착각 2
솔직히 나정도면 괜찮은 남자인줄 안다
여자들이 싫다고 하면 다 튕기는 건줄 안다
7. 남자들의 착각 3
못 생긴 여자면 꼬시기 쉬운 줄 안다
8. 남자들의 착각 4
임자없는 여자는 다 자기 여자가 될 수 있을 줄 안다
9. 여자의 착각
남자가 자기한테 먼저 말걸면 관심있는 줄 안다
10. 여자들의 착각 2
남자가 어떤 여자랑 같은 방향으로 가게되면 관심있어서 따라오는 줄 안다
11. 실연을 겪은 사람들의 착각
자기 케이스가 세상에서 젤 비참한 줄 안다 자기가 굉장히 상처를 많이 받아서 불쌍한 줄 안다
12. 실연을 겪은 사람들의 착각 2
영화에서나 벌어질만한 일이 자기한테 벌어진 줄 안다
13. 모든 아기들의 착각
울면 다 되는 줄 안다
14. 엄마들의 착각
자기 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공부를 못하는줄 안다
15. 초등학생들의 착각
자기가 서울대 갈 수 있을 줄 안다 못가면 연고대 가는 줄 안다
16. 중고딩의 착각
지네 쳐다보다가 다른데 쳐다보면 쫄아서 눈깐 줄 안다
17. 수학여행 갈때 중고딩들의 착각
버스 맨 뒤에 앉으면 자기가 잘 나가는줄 안다
18. 고등학생들의 착각
앞사람 등 뒤에 누워서 선생님 안 보이면 선생님도 자기가 안 보이는 줄 안다
19. 인문계 고등학생들의 착각
모든 실업계 고등학생들이 자기보다 공부 못하는 줄 안다
20. 고3들의 착각
대학때는 공부 안 하는줄 안다
21.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착각
대학 가면 잘 나갈 줄 안다
22. 중고딩의 착각 쓰고 있는 사람들의 착각
자기가 중고딩 때는 안 그랬는줄 안다
23. 재수생의 착각
이번 수능은 잘 볼줄 안다
24. 대딩들의 착각
자기가 철든 줄 안다
25. 대학생들의 착각 2
맘만 먹으면 A+ 받을 수 있을 줄 안다
26. 대학생들의 착각 3
자기가 딴 학교 갔으면 잘 나갈 줄 안다 자기가 맘만 먹으면 더 좋은데 갈 수 있었는 줄 안다
27. 대학생들의 착각 4
자기가 고등학교 때 잘 나갔는줄 안다
28. 공대 다니는 여자들의 착각
자기가 cc 됐다가 깨고 그리고 또 cc 만들고 그러는게 자기가 잘나서 그런건줄 안다
29. 방학 휴학 중인 학생들의 착각
자기가 감히 백수인줄 안다 -_- 진짜 백수는 화난다는데 -_-
30. 폐인들의 착각
폐인이 자랑인줄 안다
31. 폐인들의 착각 2
하루 날 새면 그 담날 일찍 잘 수 있을 줄 안다
32. 폐인동생들의 착각
밥먹을 때는 컴터 내줄줄 안다
33. 담배피는 사람들의 착각
맘만 먹으면 끊을 수 있을 줄 안다
34. 수많은 사람들의 착각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걸 남은 생각 못할 줄 안다
35.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의 착각
자기는 아닌줄 안다 --;;
Coffee people bill of rights
Coffee People Bill of Rights
People of Coffee, you have certain rights.
Among these are the Rights of Spring,
the Right to Peace, Freedom & Coffee.
In that order.
You have the right to remain silent.
You have the right to become an attorney.
If you cannot become an attorney,
someone will become one for you.
You have the right to wander,
in your own way,
the Garden of Hydraulics
that is espresso.
You have the right to form your own opinions.
You may even have the right
to address the nation tonight
during the dinner hour.
Check local listings.
You have the right to expect freedom from backtalk.
However, seen from outer space,
much of the globe appears to be blue.
Therefore, O Wanderer, speak softly to us.
Coffee isn't always the answer.
Certainly not.
But it remains a beautiful question
we are inclined to ask.
People of Coffee, you have certain rights.
Among these are the Rights of Spring,
the Right to Peace, Freedom & Coffee.
In that order.
You have the right to remain silent.
You have the right to become an attorney.
If you cannot become an attorney,
someone will become one for you.
You have the right to wander,
in your own way,
the Garden of Hydraulics
that is espresso.
You have the right to form your own opinions.
You may even have the right
to address the nation tonight
during the dinner hour.
Check local listings.
You have the right to expect freedom from backtalk.
However, seen from outer space,
much of the globe appears to be blue.
Therefore, O Wanderer, speak softly to us.
Coffee isn't always the answer.
Certainly not.
But it remains a beautiful question
we are inclined to 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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